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변화와 혁신:카드] 비씨카드(주)

최종수정 2007.06.14 10:59 기사입력 2007.06.14 10:59

댓글쓰기

고객 만족 전사적 노력

   
 
비씨카드는 자원과 네트워크를 은행들이 공유토록 함으로써 신용카드사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1982년 '은행신용카드 협회'로 첫발을 내디뎠다.

25년이 지난 지금 비씨카드는 약 3000만명의 회원이 이용하는 한국 대표 신용카드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동안 비씨카드는 회원에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회원사에게 최대의 성과를 제공해 회원과 회원사에게 최상의 파트너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혁신 과제를 강조해 왔다.

이를 위해 비씨카드는 ▲회사의 가치와 경쟁력 향상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한 시스템, 마케팅, 프로세싱 품질 등의 경쟁력 확보 ▲성과주의에 근거한 인사제도 추진으로 직원 경쟁력 육성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신규사업영역 개척 등 4대 핵심 혁신과제를 추진해왔다.

하지만 비씨카드는 25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 10년 이상을 내다보며 고객 및 회원사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국내 카드사 중 최초로 도입한 고도의 고객분석 시스템인 g-CRM 등을 통해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속있는 카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것이 비씨카드의 목표다.

또 소비성향 및 선호하는 서비스별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신용카드 업무과정의 고품질화와 효율화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6시그마 운동' 역시 비씨카드가 장기적인 안목에서 추진하는 주요 혁신과제 중 하나다.

경영혁신팀은 '6시그마 운동'을 수행함으로써 업무과정별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고객 서비스 수준을 한 차원 높이고 회원사와 효율적인 업무위임 체계를 더욱 발전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비씨카드는 빨간밥차, 이동식 푸드마켓, 어린이문고 지원 등의 사회공헌사업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내임직원으로 구성된 '빨간사과 사회봉사단'을 출범해 강원도 평창군 수해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