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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폭행' 피해자, 법원에 김 회장 선처 호소문 제출

최종수정 2007.06.13 11:20 기사입력 2007.06.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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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피해자들이 김 회장을 선처해달라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보복폭행'피해자 6명은 담당 재판부에 김 회장의 선처를 호소하는 내용을 담은 탄원서를 12일 오전 제출했다.

이들은 탄원서에 "이미 합의가 이뤄졌고 마음으로도 용서했다"며 "법원의 선처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에 대한 첫 공판은 18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유병온 기자 mare8099@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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