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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동유럽 투자환경'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07.06.13 13:59 기사입력 2007.06.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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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상공회의소는 법무법인 율촌과 공동으로 13일 오후 2시 상의회관에서 동유럽 현지 로펌인 독일의 Gleiss Lutz(글라이스 루츠)와 오스트리아의 Schonherr(쇼네어)를 초청, ‘동유럽 투자환경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동유럽 진출에 관심이 있는 국내기업들에게 동유럽의 숙련되고 값싼 인적자원과 동유럽국가의 EU가입에 따른 각종 투자혜택 활용방법 등에 대해 알리기 위해 열렸다.

개회식에서는 이스트반 바코스 헝가리 경제참사관, 필립 허울케 폴란드 상무관, 페네프 불가리아 상무관, 나디아 비나소바 체코 대사관 상무관 등이 참석해 동 국가에 대한 정치, 경제환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파웰 Gleiss Lutz 폴란드사무소 변호사, 마틴 쿠바넥 Gleiss Lutz 체코사무소 변호사, 피터 스자보 헝가리 변호사, 크리스토퍼 Schonherr 오스트리아 사무소 변호사 등 외국변호사들이 '해외투자제도', '금융', '조세전략' 등 세션별로 구분해 발표했다.

세미나에는 국내기업의 해외부문 또는 법무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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