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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 고수익 MMF형 CMA 출시

최종수정 2007.06.13 11:02 기사입력 2007.06.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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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투자증권은 종합자산관리계좌(CMA)의 다양한 부가기능과 머니마켓펀드(MMF)의 고수익 장점을 결합한 '대한퍼스트클래 스MMF형 CMA'를 13일부터 판매한다.

기존 RP(환매조건부 채권)형 CMA에 이어 나온 MMF형 CMA는 대투운용에서 운용하는 MMF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실적배당 수익률이 제공된다.

이 상품은 CP, CD, 콜 등 단기 금융상품에 주로 투자돼 안정성이 높으면서도 시장금리에 연동한 실적배당 수익률이 지급된다. 이와 같은 실적 배당형 CMA는, 특히 단기 금리 상승기에 확정형보다 높은 수준의 금리를 얻을 수 있어 현재 퍼스트클래스 CMA의 예상수익률은 일간 기준으로 연 4.7% 수준이다.

CD/ATM, 인터넷뱅킹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당일 입출금이 가능하며 급여이체, 카드대금 결제, 각종 공과급 납부 등과 같은 결제서비스도 가능하기 때문에 은행계좌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대투 CMA 가입 고객은 하나금융그룹 계열인 하나은행을 통해 주거래 고객과 동일한 대출금리, 대출한도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투증권은 MMF형 CMA출시 기념으로 8월 말까지 CMA 신규가입 고객과 CMA를 통해 적립식펀드에 1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3개월간 송금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또 10만원 이상 잔고를 보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 7일 전산추첨을 통해 42인치 PDP, 양문형 냉장고, 홈씨어터, 자동차용 네비게이션 및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조인경 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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