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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유통분야] 아모레퍼시픽

최종수정 2007.06.13 10:59 기사입력 2007.06.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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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톱10 날갯짓

지난 1945년 '태평양화학공업사'라는 작은 화장품 제조회사로 출발한 아모레퍼시픽은 현재에는 2006년 기준으로 매출 1조2730억원, 영업이익 2322억원의 국내 1위 화장품 회사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1위 화장품 회사에 만족하지 않고, 2015년 화장품 업체 '글로벌 TOP 10'을 목표로 삼고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프레스티지 시장에서는 설화수, 헤라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 차별화된 상품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매스시장에서는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 휴플레이스 등을 통해 가격대비 가치 만족도를 제고하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주요 유형의 균형성장에 노력하는 '양손경영'을 통해 경영의 내실을 확보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 10대 화장품회사로 성장한다는 뷰티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2015년 뷰티사업 매출 40억 달러, 해외매출 비중 3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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