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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보험] 혁신부서를 찾아서 - LIG손해보험 CS혁신팀

최종수정 2007.06.14 10:59 기사입력 2007.06.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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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0억이상 자산증대 성과

LIG손해보험의 CS혁신팀은 자체 개발한 혁신프로그램으로 매년 이익 증대와 인재발굴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03년 EVC(Enterprise Value Creation, 워크아웃 기법을 이용한 자체 개발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활동을 도입한 이후  2004년 6시그마의 정량적 통계적 스킬을 EVC와 접목해  본격적인 혁신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6명으로 구성된 CS혁신팀은 매년 40여개 이상의 혁신과제 수행해  매년 약 10억원 이상의 이익 증대, 약 100억원 이상의 자산 가치 증대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그동안 CS혁신팀은 ▲자동차 렌트카 비용 절감 ▲긴급출동서비스 낭비 비용 제거 ▲고객 우편발송비 낭비 제거 ▲사옥 공실 최소화를 통한 임대수익률 증대 등 고유한 보험업종에서부터 자산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혁신 과제를 추진했다.

혁신인력은 그동안 본사에 113명, 혁신CA(Change Agent) 378명 등을 양성, 현장에서 낭비 제거·업무 효율화·시간단축 등 현장에 필요한 문제들을 해결해나가고 있다.

맞춤형 혁신활동을 진행한 결과 방카슈랑스, 텔레마케팅 등 신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06년 한국경영대상에서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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