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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전용 ‘스카이’ 첫 출시

최종수정 2007.06.13 10:11 기사입력 2007.06.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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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슬라이드폰, 손맛에 최적화

   
 
스카이의 첫번째 LG텔레콤 전용폰인 ‘심플 슬라이드폰’(모델명: IM-S220L).
스카이는 LG텔레콤 전용 첫 휴대폰인 ‘심플 슬라이드폰’(모델명: IM-S220L)을 이번 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상의 ‘손 맛’을 구현하는데 디자인의 최우선 초점을 맞춰 제품의 가로 폭을 사전 조사에서 가장 좋은 만족감으로 조사됐던 4.4cm로 맞췄다. 제품 옆면도 커팅(cutting)처리를 통해 뒷면의 가장자리 모서리 부분을 굴곡이나 경사면으로 처리, 휴대폰 외형이 곡선으로 휘어지는 손바닥 모양과 자연스럽게 일치되도록 했다.

스카이 IM-S220L은 모바일뱅킹, 130만 화소 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전자수첩, 비행중 모드, 전화 수신·거부 기능 등의 기능을 갖췄다. 프린트없이 인화 가능한 픽트브릿지, MP3 멀티태스킹을 비롯해 스카이 휴대폰끼리 전화번호부, 애니메이션, 멜로디, 사진 등을 교환할 수 있는 무선적외선통신도 적용됐다.

33만 단어(영한·한영)를 내장한 전자사전 기능을 탑재,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휴대폰으로 영어단어 및 관련 단어검색은 물론, 기존에 찾은 단어는 대기화면 설정을 통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다.

가격은 30만원대 후반.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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