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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5개 패밀리 사이트 하나로 통합

최종수정 2007.06.13 10:05 기사입력 2007.06.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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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메뉴, UCC전용공간, 우량고객클럽 등으로 차별화

LG텔레콤은 5개로 나뉜 패밀리 사이트를 하나로 묶어 서비스 기능을 대폭 개선시킨 고객맞춤형 통합 홈페이지(www.lgtelecom.com)로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으로 고객들은 대표 홈페이지와 사이버고객센터(www.mylgt.co.kr), 폰앤펀(www.phone&fun.co.kr), 캔유(www.canu.com), 텔레매틱스(www.lgtnavi.com) 등 5개 사이트를 일일히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통합 홈페이지는 디자인을 고객중심 지향적으로 전면 개편하고, 메인화면에 퀵 메뉴를 만들어 요금청구서 조회, 각종 서비스 신청·변경 등 클릭 한번으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와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객들이 직접 만든 사용자제작콘텐츠(UCC)를 홈페이지에 게시할 수 있도록 ‘모바일UCC’ 등 UCC 전용공간을 별도로 만들었으며, 우량고객클럽을 개설해 시사회, 공연, 여행 등을 제공, 홈페이지 접속이 잦은 고객 및 VIP고객에 대한 혜택을 한층 강화시켰다. 웹사이트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관련 서버를 대폭 증설했다고.

LGT은 통합홈페이지 오픈 기념 ‘즉석당첨! 보물찾기!’ 이벤트를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

UCC전용공간에 올린 고객의 게시작 중 매월 우수작을 선정해 총 100만원의 상금과 영화예매권을 제공한다. 또 홈페이지에 숨겨진 다섯 가지 아이템을 찾으면 즉석추첨을 통해 홈씨어터, 게임기, 핸드폰, MP3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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