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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홈페이지 'THE Funny Zone' 개설

최종수정 2007.06.13 09:46 기사입력 2007.06.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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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기존 홈페이지와 차별화한 감성 마케팅 웹사이트 퍼니존(fun.shinhan.com)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고객들은 퍼니존에서 기존 홈페이지와 별도로 간단한 은행업무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행, 맛집, 레저, 경제, 영화, 건강 등 다양한 정보도 접할 수 있다.

또 고객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게시하고 함께 볼 수 있는 UCC코너도 제공된다.

올해 말까지 퍼니존에서 타행이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수수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UCC동영상을 올리거나 게시판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된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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