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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부업체 허위광고 중지시킬 것"

최종수정 2007.06.13 08:58 기사입력 2007.06.1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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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혜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본부장은 13일 "대부업체의 허위과장 광고에 대해 표시광고법에 따라 광고를 중지시키고 시정명령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본부장은 이날 한 라디오에 출연한 자리에서 "신용조회없이 대출 가능하다, 30일이나 40일 무이자 대출이다 등의 내용의 광고가 나오고 있는데 이는 은행권에서 대출할 수 있는 사람도 이쪽으로 유인하는 문제점이 있다"며 "대부업체로 가서 대부받으면 3년간 제 1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만큼 피해가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호 기자 haoha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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