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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랭라살 “2009년 인도 사업 매출 1억달러”

최종수정 2007.06.13 10:45 기사입력 2007.06.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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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부동산업체 존스랭라살이 인도 사업에 대해 큰 기대를 드러냈다.

존스랭라살은 인도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인도에서 현지 부동산회사 트라멜크로우메그라지와 합병키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합병회사 존스랭라살메그라지의 최고경영자(CEO)로 부임하게 될 빈센트 로트파이어는 “2009년에는 인도 사업을 통한 매출이 지금의 2배가 넘는 1억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트파이어는 “지난해에는 인도에서 존스랭라살과 트라멜크로우메그라지의 매출이 총 4500만달러였으며 올해는 7000만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50개국 450개 도시에서 부동산 투자 사업을 하는 존스랭라살은 지난해 세계적으로 20억달러 매출을 올렸다.

로트파이어는 또 인도 부동산부문 외국인 투자가 지난해 60억달러에서 올해 100~120억달러로 두 배 늘어난다고 전망했다.

이지연 기자 miffis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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