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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순직경찰 유가족 지원기금 전달

최종수정 2007.06.13 07:58 기사입력 2007.06.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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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성 신한은행 부행장(오른쪽)과 조용목 재단법인 참수리사랑 이사장이 순직경찰 유가족을 위한 지원기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12일 저녁 7시 강남구 역삼동 상록회관에서 순직 경찰관 유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후원 정기예금 지원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기금은 신한은행이 3월부터 판매한 '아름다운 후원정기예금'을 판매해 출연한 것으로 재단법인 참수리사랑(경찰청 산하단체)에 전달됐다. 

이 기금은 순직 경찰관 유가족에 대한 생계비 및 자녀 학자금 지원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후원정기예금'은 고객이 가입한 예금의 0.2%에 해당하는 금액을 은행 부담으로 출연해 여러 사회복지단체에 후원금을 기부하는 상품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3월 2500억원 한도로 출시했으며 지난해에도 '의인후원정기예금'을 판매해 조성된 기금을 6명의 의인에게 전달한 바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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