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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두마리 토끼 잡으러 '멕시코행'

최종수정 2007.06.13 07:27 기사입력 2007.06.1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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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시장 전략 재점검도

이건희 삼성회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위해 이번주말 멕시코 출장 길에 나선다.

12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첫 기착지인 멕시코를 시작으로 칠레와 아르헨티나를 거쳐 IOC총회가 열리는 과테말라를 방문한다.

삼성전자는 멕시코에서 디지털TV 공장과 휴대폰 공장, 기타 생활가전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평판 디지털TV의 90% 이상이 멕시코 공장에서 만들어진다.

이규성 기자 bobo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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