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LG화학, 유화 등 장치부문 사업장 임금동결

최종수정 2007.06.13 05:52 기사입력 2007.06.13 05:50

댓글쓰기

LG화학은 12일 석유화학 등 장치 부문 노사가 올해 임금동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장치 부문 사업장은 여수ㆍ나주공장과 대산공장으로, LG화학은 이들 사업장 이외에 가공 사업장인 청주ㆍ울산공장이 각각 개별적으로 노조를 두고 있는 3개 노조 체제다.

LG화학 관계자는 "임금동결과 함께 사측은 고용안정에 최대한 노력한다는 입장을 노조측에 전달했다"면서 "동결 합의는 유화업계가 처한 어려운 경영환경을 노사가 힘을 모아 극복하기 위한 취지"라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