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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나, 제니아 - 엔조이 4차전 우승

최종수정 2007.06.12 20:26 기사입력 2007.06.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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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나(18ㆍ신갈고)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투어인 제니아 - 엔조이투어 4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빛나는 12일 경기 가평 썬힐골프장(파72ㆍ6189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쳐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우승했다. 

김빛나는 이번 우승과 함께 2부투어 상금랭킹 1위로 당당하게 정회원으로 승격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한편 상반기 마지막 대회였던 이번 4차전까지 평균 74타 이내를 기록한 25명의 준회원이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했다. 하반기 첫 대회인 5차전은 7월 23일과 2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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