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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부총리 "개인신용정보 조회 구분할 것"

최종수정 2007.06.12 16:15 기사입력 2007.06.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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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규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2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신용정보 조회를 대출관련 조회와 단순 조회 등으로 세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 총리의 발언은 대출을 하지 않고 단순히 신용정보만 조회해도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는 현재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권 부총리는 "연체율과 신용정보 조회수간의 상관관계가 높아 개인 크레딧뷰로(CB)들이 그런 방식을 택하는 것으로 안다"며 "조회가 들어가면 본인의 신용등급이 하락한다는 것을 광고 등을 통해 널리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종원 기자 jjongwoni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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