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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유통분야] 갤러리아백화점

최종수정 2007.06.13 10:59 기사입력 2007.06.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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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 주력...성장경영에 무게

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를 '변화와 성장을 통한 미래경영의 원년'으로 경영 목표를 선정하고 성장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 구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갤러리아는 이러한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성장, 신규사업, 목표 초과달성' 등을 중시하는 3대 경영방침을 정해 추진중이다.

먼저 성장을 위한 가시적 성과를 구현하기 위해 내실과 효율을 중시하던 측면에서 성장성에 무게를 두고 경영을 할 방침이다.

신사업 전개에 대비한 자원의 재정비를 가속하고 매출 기반을 확충을 통한 규모의 경쟁력을 증대할 계획이며 기존 백화점의 M&A를 추진하고 신규 출점을 위한 부지를 마련하는 등 신성장 동력 개발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부터 전개한 델리카페 '빈스앤베리즈'의 출점을 본격화해, 대도시 핵심상권 위주로 올해 최대 20여개 점포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갤러리아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스티븐 알란, 스티븐 알란 걸, G-street 494' 등 해외 패션 브랜드 사업을 확대해 특화된 MD를 실현하는 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

또 신규사업 수행을 위한 핵심역량을 준비하고자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력을 자체 육성하며 필요할 경우 외부 인재의 영입도 적극 추진 중이다.

아울러 목표를 초과달성해 성장여력을 지속화 한다는 계획으로 업무간소화, 지출관리 등을 통해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며 자체적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체제를 강화해 정도경영의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며 구체적인 프로그램의 실천을 통해 환경경영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최용선 기자 cys467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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