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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단지에 '벽산디지털밸리Ⅵ' 분양

최종수정 2007.06.12 14:42 기사입력 2007.06.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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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은 금천구 가산동 481-4번지에 아파트형 공장인 '벽산디지털밸리Ⅵ'를 분양한다.

서울 디지털 산업단지에 위치해 남부순환도로, 시흥대로, 서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1호선, 7호선 가리봉역이 가까워 서울과 경인, 수도권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엘리베이터 8대(승객용6대, 화물용2대) 및 1층 휴게공원, 2층 실내정원, 옥상 자연공간 등의 휴식을 위한 테마공간을 조성했고 법정 주차대수의 1.7배(458대)주차공간을 확보해 타 아파트형 공장에 비해 물류이동과 주차대수, 휴게시설 등이 대폭 강화됐다.

내부설계는 개별 보안시스템, 초고속 정보통신, 내진 설계는 물론 알루미늄 복합판넬과 컬러 유리의 외장마감 등 고급 오피스 수준의 내외장 설비를 갖췄다.

벽산디지털밸리 Ⅵ는 총 연면적 약 1만8110평 지하3층~지상15층 규모로 2009년 3월 준공 예정이다.

해당 입주 업체에 대해 취득세, 등록세 100% 면제와 분양가의 최대70%까지 장기저리 융자혜택이 주어진다. 문의전화 02-863-2112

고형광 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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