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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등락 거듭..사흘만에 상승세

최종수정 2007.06.12 14:00 기사입력 2007.06.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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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1700 포인트 돌파 이후 큰 폭의 장중 변동폭을 보이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2일 오후 1시5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4.91 포인트 오른 1721.47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당국의 억제목표선을 넘은 3.4%로 나온데 따른 긴축 우려로 장중 한 때 1712까지 밀리기도 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의약품, 운수창고, 철강금속 업종이 상대적으로 약세이나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업종은 증권업종이 전일 4.1% 하락을 만회하며 2.37% 수준의 상승세를 보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도 1.94 포인트 오른 760.63포인트를 기록하며 사흘만에 반등했다.

NHN과 GS홈쇼핑, KTH, 메가스터디 등이 상승하고 있는 반면 아시아나항공과 다음, CJ인터넷은 하락했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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