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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입주단지 우림나눔도서관 사업 본격화

최종수정 2007.06.12 14:40 기사입력 2007.06.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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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대표 심영섭)은 12일 오전  충북 오창 2차 우림필유 아파트 단지 내 우림나눔도서관에 약 2500권의 책을 전달하고 도서관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도서관에 가장 많은 도서관 이용자인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관련 도서를 70% 이상 엄선해 선정하고, 일반인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도서를 마련했다.

오창 우림필유 도서관은 먼저 입주한 인근의 오창 1차 우림필유에 이어 두번째로, 오창1차 도서관에는 보유 도서가 5000권이 넘는다.

회사측은 앞으로도 입주예정단지를 대상으로 우림나눔도서를 나누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우림건설은 이외에도 기업경영의 핵심가치로 문화경영을 화두로 삼고 CEO(대표이사)의 독서편지를 서문에 담아 매월 약 7000권의 책을 임직원, 소외계층, 협력업체, 군부대 등에 전달, 독서경영이라는 기업문화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또 각 공사 현장에 '우림나눔도서관'을 설치하고, 지속적으로 독서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우림건설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거칠고 동적인 일을 하는 현장이야말로 독서문화가 필요한 곳이라고 판단하고, 2005년 11월부터 '우림나눔도서관'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우림건설 문화홍보실 김종욱 상무는 “우림필유 입주민들은 책을 통해 가족간의 의사소통 기회를 갖고 더욱 살기 좋고 행복이 가득한 주거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성 기자 peac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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