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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 서울은 세계 9번째 금융도시

최종수정 2018.09.08 16:47 기사입력 2007.06.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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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세계 금융도시 9위를 차지했다.

12일 마스터카드가 작성한 전세계 상위 50개 경제도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런던이 세계 최고 금융도시로 선정됐으며 서울은 9위에 올랐다.

런던은 법적ㆍ경제적 체제가 안정적이고 사업 규제 및 단속이 투명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위는 뉴욕이 차지했으며 도쿄와 시카고는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서울은 9위로 10위인 LA보다 높은 것으로 금융도시로서의 매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위를 차지한 런던의 경우 자본 유·출입, 경제적 안정성, 사업 편리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지만 대학, 연구원, MBA, 특허출원, 과학저널 등의 숫자로 측정하는 '정보의 생성·보급'면에서는 점수가 좋지 않았다.

서울은 고등 교육 시스템 및 특허 출원 건수가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상위 10개 도시는 영국 런던, 미국 뉴욕, 일본 동경, 미국 시카고, 중국 홍콩, 싱가포르 싱가포르, 독일 프랑크푸르트, 프랑스 파리. 한국 서울, 미국 LA순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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