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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證, "다른 증권사 인수..위탁영업 강화"

최종수정 2007.06.12 11:09 기사입력 2007.06.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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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증권은 대형금융투자회사로의 성장 비전을 수립, 2011년 업계 7위권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증권은 2009년까지 타 증권사 인수합병을 통한 점포 확장으로 위탁영업 부문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이를 기반으로 2011년까지 영업수익을 1조5000억원까지 늘리고, 2016년에는 영업수익과 자기자본을 각각 5조원까지 확대해 업계 3위권에 진입한다는 중장기 목표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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