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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IT분야] 예당온라인, '프리스톤테일' 게임 중일 등 진출

최종수정 2007.06.12 13:23 기사입력 2007.06.1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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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온라인은 지난 2005년 11월 웹에이전시 회사이며 코스닥 상장사인 이모션과 게임 개발사인 프리스톤이 합병해 세운 회사이다.

지난해 이 회사는 프리스톤테일 게임 하나만 서비스하던 개발사에서 퍼블리싱 및 해외수출과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게임 기업으로의 초석을 다졌다.

3D MMORPG 프리스톤테일은 2003년부터 수출을 시작해 2005년까지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브라질 등에 진출했으며 글로벌서버를 통해 미주시장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퍼블리싱작 댄스게임 오디션의 수출은 더욱 활발히 이뤄졌다. 중국, 대만, 베트남,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미국, 브라질 등지에서 서비스되고 있고 특히 중국에서는 회원수 1억2000만명, 동시접속자 80만명을 기록하며 중국 내 많은 온라인 게임 가운데 1,2위를 차지하는 국민 게임이 될 만큼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 대만, 베트남, 태국에서도 댄스게임 붐을 일으킬 정도의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예당온라인의 지난해 해외에서 거둬들인 수익은 전체 게임매출의 38% 가량 차지하고 있다. 올해는 이러한 해외 매출을 50% 이상으로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올 하반기 3년이상 100억여원을 들여 개발중인 프리스톤테일2 상용화를 목표하고 있으며 동양의 새로운 판타지게임의 기원이 될 신작 게임 '패온라인'의 개발에 착수해 내년초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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