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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IT분야] 넥슨, 세계적 개발자 영입 북미 '노크'

최종수정 2007.06.12 13:24 기사입력 2007.06.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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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중국 등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 넥슨은 해외매출이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 월 최고 100억원 정도를 해외시장에서 거둬들이고 있다.

넥슨은 이같은 성장세를 발판으로 해외시장 확대와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말 넥슨아메리카 미국 지사와 북미개발스튜디오(NPNA)를 통해 알렉스 가든, 스티브 렉츠셰프너 등의 세계적인 개발자를 영입, 이를 통해 전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북미 지역의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MTV, 니켈로디언, BET 등을 보유한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 바이아컴(Viacom)과 제휴, 글로벌 방송 채널(전세계 130여개)을 활용해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등 대표작의 북미시장 마케팅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사인 '매드하우스'와 국내 전문 제작 스튜디오인 '동우 애니메이션' 등의 전문 업체를 통해 애니메이션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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