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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프롬, 가스수출량 1800억㎥까지 늘리겠다

최종수정 2007.06.12 13:36 기사입력 2007.06.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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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영 가스업체 가즈프롬이 오는 2015년까지 천연가스 수출량을 1800억로 늘릴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가즈프롬의 천연가스 수출량은 1615억㎥를 기록했다.

가즈프롬의 알렉산데르 메드베데프 회장은  발틱해에서 액화 천연가스 사업을 시작해 연간 700만t을 대서양 연안 시장으로 수송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nut@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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