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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IT분야] 삼성네트웍스, 전사적 품질혁신 집중

최종수정 2007.06.12 13:21 기사입력 2007.06.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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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는 전사적인 품질혁신을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의 일환으로 'Challenge Zero Defect' 운동을 2003년 8월부터 시행중이다. 이를 통해 24시간 비상대기 및 사전예방 ㆍ감시활동, 전국현장 순회점검, 원격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시작된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GWP: Great Work Place)'와 관련해 합의 절차 개선, 시차 출퇴근, 현장 출퇴근, 사외 위탁 어학과정 개설, 회의 문화 혁신, 보고 문화 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서로가 존중하고 신뢰하며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는' 사내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네트웍스는 지식경영을 통한 혁신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내 지식 경영시스템인 'e知넷'에 등재된 12만여건에 달하는 방대한 양의 고급정보는 직원들의 업무 노하우 공유를 통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경쟁력 강화와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기업 경영의 목표로 삼고 있는 삼성네트웍스는 서비스의 상품과 기술, 일하는 방식 및 가치관 등 모든 부분에 있어 세계 최고의 수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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