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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IT서비스업계] 제조업+콘텐츠솔루션 개발하라

최종수정 2007.06.12 13:22 기사입력 2007.06.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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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을 전후해 IT 버블의 붕괴, 카드 대란 및 기업투자 축소 등으로 인해 IT 서비스업계 전체가 수익성 악화와 서비스 수준 저하 등에 시달리게 됐다. 이후 IT 서비스 업계는 강력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왔다.

LG CNS는 '복합 선제안형 신사업'을 통해 IT서비스 산업의 발전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며 올해 개소한 서울시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단지에 위치한 '상암 IT 센터'를 기반으로 IT 신기술 개발, 수익성 높은 신규 사업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삼성 SDS는 경영혁신과 품질관리 및 엄격한 사업 심사 제도(VRB) 도입을 통해 지난해 매출 2조2093억 달성과 함께 IT서비스 업계에선 마의 벽이라는 영업이익율 10% 를 2년 연속 초과 실현했다.

특히 IT 서비스업계는 '변하지 않고는 생존할 수 없다'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이들 업체들은 IT 강국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알리고 향후 10년을 준비하고자 신성장 동력 사업을 개척하는가 하면 미래지향적인 체질개선과 혁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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