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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IT분야] LG데이콤, 3대 경영혁신 과제 추진 가속

최종수정 2007.06.12 13:23 기사입력 2007.06.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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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과 LG파워콤은 의식혁신, 원가혁신, 품질혁신 등 3대 경영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 가속화하고 있다.

LG데이콤은 올해 창사 25주년을 맞아 고객 중심의 혁신 활동과 차세대 통신 시장 개척을 통해 '초우량 통신회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LG데이콤은 지난해 박종응 사장이 취임한 후 의식, 원가, 품질의 3대 혁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을 통해 제고된 내부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로 무선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통해 기업시장 공략을 강화했고 우체국, 국민은행과 함께 케이블TV망 및 TV를 통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TV뱅킹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 편익을 제고했다. 올해 LG데이콤은 인터넷전화, 인터넷TV(IPTV) 등 차세대 통신 서비스로 신 시장 개척에 나선다.

LG데이콤은 통신 시장 패러다임을 바꿀 차세대 통신 서비스들이 회사의 핵심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집중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고객 중심의 3대 혁신을 통해 향후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에 힘쓸 계획이다.

LG파워콤은 과장, 차장급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청년이사회인 '파워보드'를 운영해 사내에 혁신마인드를 전파하고 실질적인 혁신활동을 주도하도록 하고 있다.

실질적인 고객체감 품질강화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네트웍 무장애 100일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혁신활동을 유도해 전사적인 혁신마인드를 제고함으로써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혁신활동 성과에 대해 점수를 부여하고 포상하는 혁신마일리지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LG파워콤은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통해 고객가치 중심의 경영전략을 현장에서 철저히 실행하여 고객이 인정하는 최고의 통신서비스 브랜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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