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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IT분야] KT, 기업문화 혁신 열린마인드 조성

최종수정 2007.06.12 14:34 기사입력 2007.06.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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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원더풀 라이프 파트너(Womderfull Lifr Partner)'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회사 전체 임직원들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들부터 기업 문화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즉 기업문화의 지향점을 고객가치 혁신을 지향하는 감성적이고 열린 문화를 통해 'SOFT한 이미지'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KT는 올해 △펄떡이는 일터 만들기 △감성 KT 만들기 △하나되는 그룹문화 만들기 등 3가지 큰 축을 통해 기업문화 만들기를 추진중이다.

'펄떡이는 일터 만들기'는 바람직한 5대 업무문화를 중점적으로 개선해 '괜찮은 KT'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5대 업무문화는 회의문화, 보고문화, 출퇴근문화, 휴가문화, 정보공유문화를 의미한다.

'감성 KT 만들기'는 고객가치지수(CVI) 관점에서 고객의 감성을 이해하고 충족시키기 위해 회사 직원들부터 감성적으로 변해야 한다는 점에 착안, 톱-다운 방식의 감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업무와 감성 마인드에 대한 혁신을 추진하면서 축적되는 역량은 '하나 되는 그룹문화 만들기'를 통해 KT 뿐만 아니라 전 계열사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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