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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IT분야] SKT, 1인당 영업이익 국내 최고

최종수정 2007.06.12 10:59 기사입력 2007.06.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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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임직원들에게 최고의 회사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을 심어주고 남다른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는 회사 문화 정립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그 결과 SKT은 지난 4월 글로벌 인사컨설팅사인 휴잇 어소시에이츠 및 글로벌 매체 월스트리트저널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s in Asia)'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지난해에는 &47531;1인당 영업이익&47534; 5억9400만원을 기록, 상장기업 517개사중 최고를 기록했다.

또한 SKT는 지난해 10월 젊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상하 관계없이 직급을 '팀장'과 '매니저'로 수평화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 모두 '자신의 업무에 대해 전문지식과 책임을 가진 담당자'라는 'SKTizen' 문화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

SKTizen은 세계화와 통합상품 개발을 통해 세계 제일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회사의 고유한 인자인 T-DNA, 즉 도전(Challenge), 창조(Creativity), 팀웍(Teamwork)을 확산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같은 조직문화는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세계 최초 상용화, TTL을 통한 경쟁자의 도전 극복, 고속하향패캣접속(HSDPA) 세계최초 상용화 등 정보통신 분야 발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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