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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이동통신업계] 새로운 고객가치 창조 집중하라

최종수정 2007.06.12 14:35 기사입력 2007.06.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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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서비스 업체들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 첨예한 경쟁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혁신과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직원들 스스로가 최고의 회사를 다니고 있다는 자부심을 길러줌과 동시에 출근 전, 점심시간, 퇴근 후 시간을 이용해 운동 및 어학원 등 자기 개발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하고 있다.

교육체계 역시 기업의 성장전략과 연계해 향후 요구되는 역량을 습득하고 새로운 사업을 이끌어나갈 리더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는 등 인재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KTF는 식스 시그마를 통한 변화와 혁신의 노력이 회사를 &47531;최고수준의 경영 시스템과 인적자원을 갖춘 회사&47534;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보고 최종적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감동과 기대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LG텔레콤은 &47531;더 베스트 피플&47534;(The People Company)이란 비전 실현을 위해 고슴도치 혁신학교, 낭비제거 혁신학교, 현장중심의 신입사원 훈련, 팀장 낭비제거 리더십 훈련 등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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