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국제전화 00365’, ‘맨유’와 한판 페스티벌

최종수정 2007.06.12 10:19 기사입력 2007.06.12 10:18

댓글쓰기

‘FC서울’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입장권 200매 증정

온세통신은 국제전화 00365 고객을 대상으로 ‘00365 이번엔 맨유와 한판 페스티벌’을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온세통신은 국제전화 00365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7월 20일 열리는 FC서울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친선경기 입장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www.00365.net)에서 응모하면 된다.

또한 온세통신은 강남, 홍대, 신촌, 대학로 등에서 진행하는 00365 국제전화 체험 이벤트인 ‘헬로우 부스’와 ‘헬로우 맨’ 등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프로모션을 통해서도 경기 입장권을 제공하고 있다.

‘헬로우 부스’에서 무료로 국제전화를 이용하고 전화통화를 100초에 맞춰 끝내는 이벤트에서 성공하면 맨유전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또 닌텐도DS, 케러비안베이 입장권, 무료국제전화 통화권 등 다양한 경품도 나누어 준다.

‘헬로우 부스’와 ‘헬로우 맨’은 30일까지 주말마다 실시된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