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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기관 매수우위..사흘만에 상승 반전

최종수정 2007.06.12 10:17 기사입력 2007.06.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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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이 닷새째 매도에 나서면서 오름폭이 제한되고 있지만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1720선을 회복했다.

10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11.01포인트 오른 1727.57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고, 포스코와 현대자동차, SK가 하락했다. 반면 국민은행과 한국전력,신한지주,SK텔레콤은 상승했다.

NH투자증권은 농협의 회사주식 300만주 추가 매입과 M&A추진을 바탕으로 11% 급등했다.

한편 코스닥지수도 4.96포인트 오른 763.65포인트를 기록하며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NHN과 LG텔레콤, 하나로텔레콤,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태웅, 키움증권이 상승하고 있는 반면 아시아나항공과 하나투어, 오스템임플란트가 하락했다.

엔하이테크는 전날 LED사업강화를 위해 엘텍엘이디를 계열사에 추가했다는 소식으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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