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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8억상당 자동차교보재 지원

최종수정 2007.06.12 10:18 기사입력 2007.06.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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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미래의 한국 자동차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자동차 전문 인력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SM7, SM5, SM3 등 완성차 49대, 엔진 81대 등 총 8억 여원에 상당하는 교보재를 무상으로 전국 자동차 관련 학교에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하는 차량과 엔진은 서울에 소재한 용산 공업고등학교 및 부산에 소재한 동아대, 부산산업학교 등 전국 21여 개 대학교 및 공업고등학교의 자동차 관련 수업을 위한 교보재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1일 오전 르노삼성 부산 공장에서 장 마리 위르띠제 대표이사, 조돈영 부사장을 비롯, 자동차 관련학과 교수 및 고등학교 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갖고 각종 연구활동용 교보재를 전달했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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