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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농협중앙회 지분 매입 소식에 급등

최종수정 2007.06.12 09:15 기사입력 2007.06.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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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농협중앙회의 지분 매입 소식과 M&A 검토 소식에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농협중앙회가 NH투자증권 주식 300만주 가량을 장내에서 매입한다는 소식과 함께 주가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며 개인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는 것.

12일 오전 9시 5분 현재 NH투자증권은 전일 대비 1500원(11.36%) 상승한 1만470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중이다.

전날 NH투자증권은 "농협이 추가적으로 약 300만주 규모의 주식을 장내에서 매입할 것을 검토 중에 있다"며 "이 경우 NH투자증권은 주식유통물량이 크게 줄어들어 주가가 안정화되고, 농협의 경영권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방안과는 별도로 농협중앙회 역시 NH투자증권의 대형화를 위해 추가적인 M&A를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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