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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32회 파생결합증권(DLS)' 출시

최종수정 2007.06.12 09:06 기사입력 2007.06.1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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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2일까지 닛케이225지수, 유럽 부동산(EPRA)지수, GPR/ABN AMRO 글로벌 TOP30 부동산지수, 일본리츠(REIT)지수, CYD 원자재지수, 항셍중국기업주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나의 바스켓에 편입해 운용하는 파생결합증권(DLS)을 판매한다.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2007년 6월 22일을 시점으로 중간 및 만기평가가격결정일의 바스켓가격을 산술평균해 산출되는 최종 바스켓가치 상승분의 70%가 만기수익으로 결정된다.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운용본부장 김신 상무는 "꾸준한 실적을 보여준 일본과 유럽, 글로벌 지역의 부동산지수를 중심으로 일본, 중국 관련 주가지수와 안정적으로 구성된 원자재지수를 적절한 비율로 구성했다"며 "원금보장의 안정성과 분산투자를 기반으로 위험은 줄이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조인경 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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