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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신랑 손잡다

최종수정 2007.06.12 10:08 기사입력 2007.06.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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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검색엔진 구글이 중국의 대표적인 포털사이트 신랑과 손잡았다.

한달 전부터 양사의 합작설이 솔솔 흘러나온 가운데 11일(현지시간) 리카이푸 구글 중국지역 총재와 차오궈웨이 신랑 CEO는 정식으로 합작 계약서에 서명했으며 양사는 앞으로 웹사이트 검색, 광고 업무 및 컨텐츠 정보의 3개 분야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랑은 웹사이트 검색에서 구글이 제공하는 솔루션을 사용할 예정으로 앞으로 신랑 검색창에서 구글 마크를 볼 수 있게 됐다.

차오CEO는 "이는 양사 협력의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 더욱 많은 분야에서 양사는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징=송화정 특파원 yeekin7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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