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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9월부터 국내서 시판

최종수정 2007.06.11 18:13 기사입력 2007.06.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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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명차이자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람보르기니가 이르면 9월부터 국내에서 시판된다.

벤틀리와 아우디 딜러를 운영하고 있는 참존그룹 계열의 참존임포트는 오는 3·4분기 말께 논현동에 람보르기니 전용 전시장과 경기 하남시에 전용 애프터서비스센터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람보르기니는 그레이 임포터(병행수입)를 통해 국내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나, 람보르기니가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원(딜러)을 두고 차량 판매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존임포트 김한균 대표이사는 "그동안 축적된 고급.고성능 자동차 시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람보르기니에 제공하고, 앞으로 한국시장에서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잠재력을 충실히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존임포트는 향후 무르시엘라고 LP640 쿠페.로드스타, 가야르도 쿠페.스파이더. 슈퍼레지에라 등 5개의 차종을 판매할 계획이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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