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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증권분야] 대우증권

최종수정 2007.06.12 14:28 기사입력 2007.06.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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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리지 바탕 IB부문 강화

대우증권은 지난 3년간 브로커리지에 주력해왔지만 향후 브로커리지를 바탕으로 투자은행(IB)ㆍ파생상품 및 자기자본투자(PI) 부문을 강화해갈 계획이다.

브로커리지 부문에서는 이미 확고한 독점적 지위를 구축하고 있어 양적인 성장보다는 브로커리지 부문의 질적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취약한 웰스 매니지먼트(Wealth Management) 부문을 빠른 시일내에 업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킨다는 복안이다.

특히 리테일 및 국제 사업 부문과의 시너지를 통한 IBㆍPI 부문 등의 체계적인 육성을 중장기 과제로 설정, 이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세워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IB부문의 핵심 성공요인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회사 차원의 수준 높은 교육 및 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외부 전문가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

아울러 대우증권은 리테일 부문의 질적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가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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