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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증권분야] 한국증권업협회

최종수정 2007.06.12 14:30 기사입력 2007.06.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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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력 양성·투자자보호 강화

자본통합법 시대에 맞춘 한국증권업협회 대응전략은 회원사 글로벌 경쟁력 강화, 증권전문 인력 양성, 증권시장 수요기반 확충, 투자자 보호 강화 등으로 요약된다.

증권업협회는 우선 회원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트폴리아 코리아 개최를 비롯해 ICSAㆍASF 연차총회, ICSA총회 등 각종 금융·증권 국제 행사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선진증권사 벤치마킹 프로그램 마련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대형 금융투자회사의 출현을 돕고 증권사의 수익원 다변화를 위해 이머징마켓 진출도 지원할 예정이다.

자통법 이후 증권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해 다양한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도 활성화시키기로 했다. 증권업협회는 이를 위해 선진 연수기관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신규 교육컨텐츠 개발과 자산 운용 MBA등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증권시장의 안정성 제고 및 증권사의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위해 대학, 종교 단체 등 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투자자지원센터 마련 및 법률가 무료상담, 고객분쟁조정, 제도개선에 관한 제안 접수 등의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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