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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증권분야] 굿모닝신한증권

최종수정 2007.06.12 14:30 기사입력 2007.06.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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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영업 확대로 2010년 넘버3

굿모닝신한증권은 자본시장통합법을 앞둔 올 한해 신성장 엔진을 성공적으로 확보해 2010년까지는 업계 톱3로 도약하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세웠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올해 자기자본을 1조3000억원으로 확충했다. 늘어난 자기자본을 통해 장외파생상품,프로젝트파이낸싱(PF), M&A 같은 IB영업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또 주요 경쟁사와의 대등한 경쟁을 위해 지난달 초 PI부를 출범시키는 등 국내외 자기자본투자(PI) 기회 발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블루오션으로 꼽히는 해외 시장 개척에도 열성을 보이고 있다.

국내기업으로는 최초로 라오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바이오디젤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카자흐스탄 부동산에 투자하는 해외 부동산펀드를 출시하기도 했다.

중국의 경우 중국 대표증권사 중 하나인 신은만국증권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IB 주식중개 리서치분야 등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작년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중국 부실채권시장도 지속적인 관심분야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앞으로도 중국 신은만국증권, 일본 미즈호 증권, 호주 맥쿼리, 유럽 BNP파리바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글로벌 시장의 블루오션을 찾아낼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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