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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 대출금리 54.75%로 인하

최종수정 2018.09.06 22:18 기사입력 2007.06.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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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회장 최윤)가 11일부터 대출 최고 금리를 54.75%로 기준 금리보다 11.25%포인트 대폭 인하했다.

러시앤캐시 관계자는 "이번 금리 인하 시행은 대부업법상 제도금리 70%에서 약 20%인하한 금리로 향후 선진국 수준의 금리 인하계획의 1단계 금리 인하 과정으로 지속적이고 과감하게 금리인하를 주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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