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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예보 저축銀 공동검사

최종수정 2018.09.06 22:18 기사입력 2007.06.1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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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가 일부 대형 저축은행에 대해 공동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11일 금감원 및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2주간의 일정으로 일부 대형저축은행이 금감원과 예보의 공동검사를 받고 있다.

금감원은 올해 예정돼 있는 일정에 따라 진행되는 검사라고 설명하고 있다.

저축은행 업계 관계자는 "금감원과 예보의 공동검사는 처음"이라며 "대손충당금 적립 등 자산건전성 부문과 신용대출 상황을 주로 검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말 경북 최대 규모인 포항 경북저축은행이 금감위로부터 부실 금융기관으로 지정돼 6개월간 영업정지를 받는 등 올들어 3곳의 저축은행이 영업정지 조치를 받은 바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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