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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IB·국제영업 강화

최종수정 2007.06.11 13:04 기사입력 2007.06.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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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11일 본사 및 지점 영업부문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국제, 인수합병(M&A), 투자은행(IB), 지점영업부문 등으로 새로운 수익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젝트 금융사업부를 프로젝트 금융사 업본부로 승격하고 본부 내에 부동산금융연구소를 신설했다.

IB사업본부 내에서는 'M&A사업부'와 '국제영업사업부'를 새로 설치했다.

지점영업부문은 총괄임원제도를 도입, 영업망 확충과 지점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해영 전무에게 영업총괄을 맡겼다. 또 김종태 전무를 신임 기획총괄임원으로 선임하고 본사의 조직 효율성을 강화키로 했다.

다음은 메리츠 증권의 인사 내용이다.

◇전무
△기획지원총괄 김종태, △IB사업본부 공헌

◇상무
△법인영업사업본부 김경건, △기업금융 1사업부 오한영

◇이사
△M&A 사업부 계재용, △프로젝트금융팀 정상익

◇본부장
△기획본부장 민영창, △리스크관리담당 허성무

안승현 기자 ziroko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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