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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회 부원장 징역 10년 구형..검찰(1보)

최종수정 2007.06.11 12:51 기사입력 2007.06.1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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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검은 11일 2001년 골드상호신용금고 인수를 도와주는 대가로 김흥주 삼주산업 회장에게서 2억3500만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로 기소된 김중회(58) 금융감독원 부원장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정경진 기자 shiwal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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