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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나우콤 '인터넷 게임방송' 사업제휴

최종수정 2007.06.11 10:53 기사입력 2007.06.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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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넥슨(대표 권준모, 강신철)과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넥슨-아프리카 인터넷 게임방송 사업 제휴’를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양사는 향후 아프리카를 활용한 지속적인 공동 마케팅을 통해 장기적인 [워록] 게임 리그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으며, 이와 더불어 유저 중심의 쌍방향 게임방송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넥슨은, 향후 나우콤의 인터넷 방송 서비스인 ‘아프리카’ 내에 넥슨 전용 게임 채널을 개설해 운영하게 되며, 나우콤은 현재 넥슨이 서비스 중인 FPS 게임 [워록]의 3차 리그를 공식 후원하게 된다.

'아프리카'가 후원하는 [워록] 3차 리그는 오는 7월부터 8주간 아프리카와 온게임넷을 통해 동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양사는 오는 7월부터는 넥슨의 신작 게임 [쿵파]를 활용한 [쿵파] 다이나믹 대회 프로그램도 방영할 계획이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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