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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모바일 음악포털’서비스 출시

최종수정 2007.06.11 09:48 기사입력 2007.06.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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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엠넷미디어와 제휴

KTF는 음반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엠넷미디어 등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 운영하는 차별화된 ‘모바일 음악포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바일 음악포털’은 KTF의 무선인터넷 ‘쇼 인터넷’또는 ‘매직엔’을 통해 특정 기획사 소속가수의 벨소리, 통화연결음, 화보, 뉴스, 팬클럽소식 등 음악관련 콘텐츠를 통합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즉, SM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음악포털은 ‘아이플 뮤직타운’, 엠넷미디어는 ‘엠넷 2566’으로 동방신기나 SG워너비 등 특정 가수의 음악관련 콘텐츠가 모여있다,

이를 통해 KTF고객은 검색을 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가수의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또 음원권자인 음반기획사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운영하기 때문에 가수가 직접 만든 UCC음악이나 미공개 사진, 스타인사말, 실시간 인기투표 등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3000원 월정액 상품에 가입하면 벨소리와 통화 연결음, 뮤직비디오 등 음악 콘텐츠를 월 5건까지 추가 정보이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SM엔터테인먼트와 엠넷미디어는 자사 주관 콘서트, 팬미팅 행사 등에 월정액 가입 고객을 우선적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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