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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수출입은행, 러시아에 3번째 외국지사 열어

최종수정 2007.06.11 09:51 기사입력 2007.06.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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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파리에 이어

중국수출입은행이 러시아 경제 허브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세 번째 외국지사를 열었다.

우이 중국 부총리와 알렉산더 주코프 러시아 부총리는 행사에 참석해 "양국 간 대외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중국과 러시아 국민들을 위한 금융 원조를 확대하기 위해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지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화통신 1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는 중국의 정책적 금융기관인 중국수출입은행이 아프리카와 파리에 이어 외국에 설립한 세 번째 지사다.

김혜원 기자 kimhy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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