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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106억원 보험계약자 배당실시

최종수정 2007.06.11 08:58 기사입력 2007.06.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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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11일부터 유배당 보험 계약자에게 총 106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흥국생명의 올해 계약자 배당금액은 위험률차 34억, 이자율차 42억, 사업비차 30억원을 합한 총 106억으로 11일부터 해당 계약일에 유지되고 있는 유배당 보험 가입 계약자에게 지급된다.

특히 위험률차, 이자율차, 사업비차의 3대 이원 모두에서 배당을 실시한 곳은 전년에 이어 흥국생명과 삼성생명 단 2곳 뿐이다.

계약자배당은 보험사가 경영의 성과를 유배당 보험 계약자에게 돌려주는 것으로 흥국생명은 작년에 108억의 배당을 실시한 것을 비롯해 과거 계약자배당을 한차례도 거른 적이 없다 .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번 계약자배당 실시 후에도 지난 3월말 현재 285억의 계약자 이익배당 준비금을 보유하고있어 향후 지속적인 계약자 배당을 실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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