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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삼성에버랜드 서비스 아카데미 위탁교육

최종수정 2007.06.11 08:51 기사입력 2007.06.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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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택배 영업소장과 팀장들이이 11일 삼성에버랜드 서비스 아카데미에서 서비스 리더십 교육을 받고 있다.
대한통운은 전국 택배 영업소장과 지점&8729;지사의 택배영업팀장 60명이 삼성 에버랜드 서비스 아카데미에 입소해 서비스 교육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택배 영업소장과 영업팀장들은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택배영업사원들을 관리 감독하는 서비스 리더들이다.

회사 측은 "이번 교육은 국내 최고수준의 서비스 전문교육기관인 삼성에버랜드 서비스 아카데미 위탁교육을 통해 택배서비스 품질 최우수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양적 팽창에 못지않은 질적 팽창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교육생들은 2일 간 서비스 리더십 컨셉(Concept), 스킬(Skill) 등에 대해 학습하게 되며, 에버랜드 서비스 리더십의 종합사례나 여타 서비스 리더십 사례 등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도 벌였다.

한편 대한통운은 서비스 품질지수 제도(SQI)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한국생산성본부의 국가고객만족도(NCSI) 택배부문 1위에 선정됐다.

구경민 기자 kk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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